3년은 상승 1년은 하락내지 횡보인데

특히 재선앞둔 대통령은 1년 3년 4년차는 지수기준으로 롱잡고 2년차는 숏내지 관망하는게 맞음

이 패턴이 오바마 이후부터 지금까지 얼추 비슷하게 이루어졌고 다만 재선포기한 대통령 4년차는 롱숏 방향성은 모름

이번같은 경우는 바재앙이 지가 재선하려고 증시부양하려고 각잡다가 해리스 통수로 후보 강제 교체당한거여서 롱이였는데 만약 진작에 재선 포기했으면 바재앙입장에서는 인플래 잡으려고 주식 한번은 찍어 누를수도 있었음

작년 롱은 해리스 통수때문에 산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