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시진핑, 트럼프 취임 직후 화상통화서 전략적 협력 강화 약속
(요약)
트럼프 대통령 취임 하루 뒤인 화요일,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주석이 화상통화를 갖고 양국 간 전략적 협력 강화를 논의했습니다[1][2]. 푸틴은 러시아와 중국의 관계가 공동 이익과 평등, 상호 이익에 기반하고 있으며, 국내 정치나 국제 정세와 무관하게 지속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4]. 약 1시간 30분 동안 진행된 통화에서 두 정상은 올해 5월 9일 러시아 전승기념일과 9월 3일 중국 항일승전기념일 행사에 서로를 초청하며, 최소 두 차례의 대면 회담 가능성을 열어두었습니다[3].
(핵심요약)
- 트럼프 취임 다음날 1시간 30분간 화상통화 진행
- 더 공정한 다극화 세계 질서 구축 협력 강화 합의
- 유라시아와 세계 안보 강화 공동 노력 약속
- 양국 정상, 올해 주요 기념일 행사 상호 초청
(한줄요약)
- 푸틴-시진핑, 트럼프 취임 직후 화상회담 통해 전략적 동반자 관계 강화 재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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