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0~27
23일. 4일차.


자 4일차가 밝았음.
오늘은 처음으로 관광을 해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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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흙. 가난한 여행자한테 합리적인 가격에
밥도주는 토요코인 체고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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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히로는 역에 시설이 좀 황량한데.그나마 붙어있는
에스타에 식당 몇개정도 있다.

사진은 맛있는 라멘집들로 바뀌는 팝업에서
이번에 들어온 라멘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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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이런 스잘데기 없는 가챠는 누가 뽑는거야(몰캉)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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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코하이
亜欧旬感グリル 夜光杯

도리아 1600엔, 꿀차 100엔

단순히 휫짜빌런 낚으려고 들어간건 아니구
평판 좋은 이탈리아 식당에서 점심.

원래 오무라이스나 함바구. 피자중에 고를라 했는데
이제 피자는 끝났구 나머지는 부담스러울까봐
동절기 한정 도리아.

치즈 향도 폭력적이고. 해산물 듬뿍.
야채 샐러드도 맛있었고.
곁들인 콘소메 어니언스프도. 마무리 꿀차도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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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딱과 고통받는 나붕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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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야빵 베이커리 본점
ますやパン 満寿屋本店

각각 115엔, 180엔, 195엔

빵 3종류 구입. 전부 맛있었는데.
저 앙버터는 구입하자마자 바로 먹음
마스야는 역안 에스타에도 있으니까 추천.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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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음에는 시간이나 때우려고 자전거 렌탈후
토카치 온천에 가려했으나 겨울엔 안된다길래
버스+약 40분 걸어서 전망대 도착.

경치도 끝내줬구 땀나니까 기분도 좋고
우유랑 빵도 맛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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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온천까지 하구 돌아가려 했으나
버스시간이 애매해 눈물을 머금고 포기.
이유는 저녁을 예약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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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형이 거기서 왜나와??
(쿠시로 습원이나 가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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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가게 하나 말할라고 50장 초과된김에
2개로 나눔. 그럼 바로 올릴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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