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반도체 라피더스 2나노 전쟁 뛰어드나...美 브로드컴에 시제품 칩 공급하기로



tsmc가 대량생산을 한다면, 라피더스는 tsmc가 대응하지 못 하는 소규모 다품종 생산을 염두해두고 만든 시설

이 아이디어는 미국과 일본 반도체 고위직 대표들끼리 대화를 통해 반도체의 미래 토론하다가 나온 발상이었음

미래에 반도체는 누구나 만들고 설계하는 세상에 금방 온다. 이미 코로나 이전부터 나왔던거지

일본 정부가 좋은 아이디어라고 어디 한 번 해보자고 투자 들어온거고


이번 브로드컴 2나노 시제품 주문이 만약 성공한다면

구글,  소프트뱅크, 마소 등 빅테크뿐 아니라 작은 it 기업이 자사칩 설계도 소규모 생산을 라피더스한테 거의 맡길 가능성이 높다.



일본은 남쪽 구마모토에는 tsmc 공장을 유치하고, 북부 최북단은 라피더스를 키우고




삼파의 가장 큰 문제는, 아무리 투자해도 점유율은 폭락하고 수율은 안나오고

가만히 있어도 올해 10조원 이상 손실이 나오는데

투자해도 손실이 나온다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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