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반도체 라피더스 2나노 전쟁 뛰어드나...美 브로드컴에 시제품 칩 공급하기로
tsmc가 대량생산을 한다면, 라피더스는 tsmc가 대응하지 못 하는 소규모 다품종 생산을 염두해두고 만든 시설
이 아이디어는 미국과 일본 반도체 고위직 대표들끼리 대화를 통해 반도체의 미래 토론하다가 나온 발상이었음
미래에 반도체는 누구나 만들고 설계하는 세상에 금방 온다. 이미 코로나 이전부터 나왔던거지
일본 정부가 좋은 아이디어라고 어디 한 번 해보자고 투자 들어온거고
이번 브로드컴 2나노 시제품 주문이 만약 성공한다면
구글, 소프트뱅크, 마소 등 빅테크뿐 아니라 작은 it 기업이 자사칩 설계도 소규모 생산을 라피더스한테 거의 맡길 가능성이 높다.
일본은 남쪽 구마모토에는 tsmc 공장을 유치하고, 북부 최북단은 라피더스를 키우고
삼파의 가장 큰 문제는, 아무리 투자해도 점유율은 폭락하고 수율은 안나오고
가만히 있어도 올해 10조원 이상 손실이 나오는데
투자해도 손실이 나온다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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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피더스 파운드리 생산은 기존이랑 다름
싱글 웨이퍼 가공방식을 채택함으로써 대규모 양산 가능성을 완전히 희생하는 대신, 고객사별 맞춘형 생산 가능하게 되었고, 전후공정 통합해서 납기가 ㅈㄴ 빠름
뭐가 다른데
웨이퍼를 하나씩 제작한다는거임, 우리가 알던 파운드리는 여러개를 한번에 생산해서 대규모였다.
단점으로는 대량생산이 아니기에 단가가 ㅈㄴ 비싸지는거임
지금 당장보면 불안하지, 하지만 미래에 반도체 자체칩이 어마하게 증가되면 이야기가 달라지는거지
자기들이 쓸 반도체는 자기들이 디자인한다면 그거 맡길 곳이 딱히 없는건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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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지원금만 10조원 이상 넣었다. 앞으로 더 넣을 예정임
뭐 칩 하나에 몇억씩 하면 이익은 보겠네
저게 잘 될거라는 대가리로 주식 하지 말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