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김정은은 자기 할아버지, 아버지 뜻도 거스르고 정권 유지를 위해 통일이라는


민족적 대의명제를 스스로 거부한 민족반역자, 타도의 대상으로 보이는데 통일을 원하는


국민들이라면 다 동의할만한 부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김정은이 생각을 고쳐먹고 다시


통일 노선을 유지할 기약조차 없어보이는데 한국 정부 및 언론, 시민단체, 민간에서 더더욱 


통일에 대한 열망을 표현하여 북조선 동포들이 통일에 대한 열망을 계속 갖도록 노력하고


통일을 이룰 수 있게 만드는게 현실적인 방안이 아닌가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