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관들이 이상한 이유로 얼차려 주는거
니 동기때문에 얼차려 주는거
다 일부러 얼차려를 주기위해 그러는거고
꼭 니나 동기가 아니었어도 다른 이유로 어떻게든 받을 얼차려다.
그런 일 있을 때마다 동기 원망하지 말고 악의에 빠져들지 말고
같은 훈련소 동기끼리 싸우지 말고 같이 잘 버티자
어차피 자대가면 다 잊을 훈련소 동기지만 그 5주 버티게해줄 유일한 사람들이 동기 아니겠는가
자대오면 훨씬 유연하고 사람사는 세상이니까 훈련소가 힘들다고 군대가 다 힘들거라고 착각하여 헛된생각 품지 말자.
훈련소만 버티면 그 다음부터는 우리가 겪었던것과는 다른 생활이 기다리니까
고마워오 - dc App
넹 - dc App
ㅇㅋ - dc App
응 동기는 적이야 - dc App
기행교 3층. - dc App
Pcc 조리병인데 다르긴하더라
감사합니다
훈련소때나 동기가 적이다 이런 소리하는데 자머 배치받으면 간부가 적임 ㅋㅋ
아직도 기억나는게 전우조에 상근으로 온 우울증 약먹는동기 아직도 기억한다..ㅅㅂ 1수병생활관 2중대8소대에서 생활했는데 우리소대 저녁점호때마다 얼굴 벌개져서 돌아오던 동기.. 자기딴에 열심히 해보겠다고 저녁점호 순번 부를때 앞옆사람 고막 터져라 번호 부르던ㅅㅂ넘ㅋㅋ 자대가면 집에서 출퇴근한다고 놀리는거+불침번마다 군화 떨어뜨려서 소리내던거 - dc App
동기들이 개빡쳐서 눈여겨보고있었는데(물론 나도) 어느날 같은소대 동기가 그 샊이가 점호때마다 화장실가서 5분씩 늦게오는바람에 얼차려받고 개빡친 동기가 죽탱이를 꽂았었음ㅋㅋ 속은 후련했지만 울면서 그러더라 약때문에 30분정도는 앞이 핑돌아서 화장실에 앉아있다가 나오는거라고.. 그래서 다음날 저녁점호때 DI한테 우리가가서 말했지 그때부턴 - dc App
전우애랑 동기애가 지구뚫고나갔음ㅋㅋ 다 하나되게 모든 소대원들이 말트고 방구트고 친구처럼 생활하게 된 큰 원인이였음 자대가면 맘고생도많이 할테니 훈련소에서 몸은힘들어도 추억좀 쌓다가라. 훈련소수료때 내인생중 체력최고치였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