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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원래 1일 1딸을 실천하다가
 
기력이 쇠퇴해지고 성욕도 쿨타임마다 빼니깐

해탈의 경지에 다다른 것 같아서
 
내 안의 욕망을 끌어내기 위해 2달 동안 금딸 수련을 해왔다.
 
그리고 오늘 휴가 나가서 그 봉인을 해제 시켰다.
 
처음에는 너무나 좋았다. 평소에는 야동표지보고 꼴리는 일은 절대 없었는데
 
어떻게 된게 모든 야동 표지가 너무나도 자극적으로 다가왔다.
 
금방이라도 상딸만 하면 쌀 수 있을정도였지
 
그래도 2달만에 봉인 푸는 건데 야동은 보면서 싸야할 거 같아서
 
스피드하게 대충 2개 받아서 번갈아가며 보며 어느지점에서 쌀까 스킵하며
 
황금타임을 색출하다가 너무 꼴려서 에라잇 모르겠다 하고
 
휴지고 뭐고 의자에서 벌떡 일어서서 발끝 최대한 당기고 머리를 뒤로 내빼면서
 
모든 힘을 그곳에 집중해서 모니터에 발사했는데
 
순간 시간이 느려지더니 영혼이 빠져나간 느낌이 들면서 숨이 안쉬어지더라
 
앞이 하얗고 아무것도 안보여 아... 이대로 죽는 구나 싶었는데
 
딸치다 비참하게 죽은 꼴 보이긴 싫어서 존나 기도하고 빌어서 깨어나보니깐
 
땅바닥에 누워 있더라 어휴 씨팔 다행이다 생각하고 얼른 휴지 뽑아가지고 뒷처리 하고
 
그곳을 닦으려고 화장실을 갔는데 세상에 ... 얼굴에 핏줄이 터져있는 거야
 
깜짝 놀래가지고 찬물로 적셔가지고 지금 냉찔짐하고 있는 중
 
씨팔 내일 가족들 다 집에 오는데 어떻게 하냐? 지금 자살하고 싶다 ㅠㅠ
 
너네는 절대 딸 참지말고 쳐라
 
나 처럼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