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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해군가 : 듣거나 부를때 뽕 주체 못 함 / 신병대 식당에서 듣는 오케스트라 버전은 그 반대

2. 앵카송 : 뭐만하면 앵카송

3. 바다에 산다 : 맨날 제목만 들으면 바다의 용사랑 헷갈림

4. 바다의 용사 : 맨날 제목만 들으면 바다에 산다랑 헷갈림 / 가사가 좋음 (인생의 보람을 바다에 걸고 오늘도 싸운다 바다의 용사)

5. 부라보 해군 : 앵카송 다음에 부르는 군가일 확률 70%

6. 해양가 : 신병대에서 처음 배울때 '나의 집은 배란다~' 할때 웃는 애들 꼭 있음

7. 은빛갈매기 : 군가 중에 제일 좋던데

8. 군함행진곡 : 일뽕새끼들이 왜놈들 군함행진곡이 더 낫다고 헛소리할때마나 피눈물 난다

9. 바다로 가자 : 만들어진 스토리도 가사도 역사도 아 해군 No.1 군가

10. 내 청춘은 파도다 : 청춘 불사르고 전역도 무사히 했는데 멋쟁이 아가씨는 어디 있읍니까? ㅠ

11. 기군단가 : 후반기 수료 이전 짬찌 한정 앵카송 다음으로 나올 확률 70%



신병대 때는 어떻게 저 11개를 다 배우고 불렀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