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소 끝나고 모텔가서 딸쳤을때임

40일간 참고참고참고

모텔방 하나 잡아서 옷 싹 다 벗고 샤워실 들간다음

물 받아놓고 뜨듯한 물로 몸좀 녹이면서 핸폰으로 야동 찾음

여자사진 보자마자 고추 터질려고 하더라 ㅇㅇ

그 상태에서 모모타니 에리카 (두부집 효녀) 검색해서

고추에 로션 바르고 딸치니까 ㄹㅇ 3초만에 나올거같길래 죤내 조절해가면서 함

ㄹㅇ 10분하니까 더이상 못참겠어서 싸재끼니까

천장 끝까지 쭈우우욱~ 하고 올라가더라.

몸에 기운 다 빠져서 물로 대충 씻고

힘 존나없어서 고기좀 먹어야겠다 싶어서

bhc 뿌링클 시킨다음 존나 처먹고 내일 다시 복귀할 생각에

눈물 흘리면서 씨발씨발... 거리면서 잠




한 3년전 이야긴데 이 쾌락은 잊을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