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땐 폐급이라도 어떻게든 미우나 고우나
집중케어 시켜서라도 같이 끌고 같었다
당연히 그과정이 온갖 순탄치않는 행동들이지만..
요새는 선진병영이라는 타이틀을 내세운이후로
군생활에 뭔가 또다른 더더욱 기형적인
변화가 생겼다는 느낌이든다
현 군생활을 안겪어봐서 모르지만 왠지 그럴거같다
물론 구타,가혹행위,동료무시 당연 잘못된건 사실이고
폐급이나 그를 무시하는 애들 전부 지지하지 않는다
그래도 마지막으로 이말은 꼭하고싶다
고향에 계신 부모님이나 친구를 생각하면서
그분들을 생각해서라도 참고 잘해라
견뎌내라 뒤쳐저선 안된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살아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