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소 때 헌병인가 법무인가 장교 와서 교육했을텐데
영창보다 훨씬 높은 게 강등이라고 사례 들면서 이런 식으로 강등 당하면 이의신청하라고 교육했었음
차라리 만창을 2번 보내지 강등은 진짜 안가는거임
애초에 자기 부대에서 영창 간 것도 고과에 반영되니까 되도록 조용조용하게 하려고 하는데
강등까지 시킬 정도면 진짜 후임부터 시작해서 과장, 처장까지 얘는 본보기를 보여줘야겠다 싶어서 한거임
강등당한 거는 의가사제대 보다 더 심각한 거임
의가사제대는 얘가 아파서 그런거지만 강등은 얘가 하면 안되는 짓을 저질러서 처벌받은 거니까
그래도 일반적으론 무슨 사유로 강등당한지 모르니까 알아서 잘 말 해야지
사무실 물건 때려부수고 애들한테 욕설하다 강등당했다?
ㄹㅇ 밖에서 보면 걍 범죄자임
오죽했음 강등일까싶다 원래 학폭가해자도 지는 억울하다하지 자기객관화가 안되어있으니
개소리 오지누븅
수병 생활하면서 강등은 처음봄. 기수문화라 자동진급인데...
한 기수에 두 명 강등당해서 일병 상병 만기전역하는걸 봤는데
일병 만기전역ㅋㅋㅋㅋ 둘 다 뭔 짓을 했길래?
대체 뭐하다가??? ?
정확히는 모르지만 상병단얘는 술먹고 부대 앞에서 난동부렸다고 들었음. 일병단얘는 그보다 심각한 짓 했겠지
시발 그니까 참담한 심정인거지 ㅋㅋㅋ 맘 비웠다시발
제대로 군생활 했으면 직접폭행말고 간부들이 커버라도 쳐서 영창 전출로 끝내는데 대체 뭘했길래?ㅋㅋ
커버는 지랄 ㅋㅋ
공군인데 우리부대 70기대 중반중에 1명 말년에 술먹고 민간인들이랑 시비붙고 멱살잡아서 병장인데 상병 전역함
그친구는 형사처벌 안간게 용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