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저희형 친구가
해군갔는데
이번에 휴가나와서 해준 이야긴데

의무병 모집하는데 15명을 뽑는데
선착순에다가
의무병 좆나 편하다 이런식으로 꼬셔서
근데 형친구가 그래서 신청을 했다고했습니다.
제일처음에 뭐 담당함?
이렇게 물어봤는데 영어영문학과입니다.
하니깐 ㅋㅋㅋㅋㅋ 뭐임 ? 병신 ㅗㅗ
했는데 15명 채워야되는데
11명 뿐이 안모이깐
형친구하고 3명더 뽑아서
버스탔는데
도착하니깐
해병대
해병대에 의무병 없어서
해군에서 파견나는거 당첨되서
해병대랑 똑같이 생활 한다고
하던데 가능한 이야기 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