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얘들아? 난 논란의 강등당한 친구의 부대였던 사람이야, 지금은 전역했고 일하러 잠깐 나왔는데, 반가운 친구 이야기가 하나 있네? 그 친구를 내가 보고 후임들한테 들었던 이야기를 정리해줄게

1. 51기 중 그 친구 유일하게 당일 전역(하도 징계를 처먹고 신고 당하니)
2. 현역 신분에 자기얼굴과 포함된 생활관을 인스타에 올려 신고를 당하여 폰 압수당함
3. 소장 중장 대장 계급을 말 그대로 투스타 쓰리스타 이렇게 계급체계를 알던 친구임
4. 전역 얼마 안남은 기수(ssu)에게 하극상을 일으켜 과실을 먹음
5. 그 부대 과실을 최대로 먹어봤자 50점이 될까말까인데, 이 친구는 외핵을 뚫고 100점이 넘었다고 한다
6. 이 친구 자기가 워낙 이태원에서 알아주는 플레이보이라고 자부하는데, 전역한 선임이 이태원에 아는 MD한테 물어봤는데 모른다고 했음
7. 자기가 두발불량에 걸려 생활지도관한테 억울하다고 하소연하는데, 전역이 3일? 정도 남은 기수를 지목하면서 왜 저사람은 안잡습니까? 이랬다고 함
8. 생활지도관(원사)와 언쟁을 통해 하극상으로 징계먹은 기록있음
9. 전역 며칠전 종교시설 문을 부쉈다고 한다.
10. 그 부대 본청당직을 서는 간부는 그 친구랑 있으면 항상 짜증나고 불쾌하다고 하였다. 오죽하면 그 착한 당직사령도 앞에서 욕할정도로
11. 가끔 단화를 신지않고 운동화를 신고 출근을 하였고, 복장불량은 거의 기본이였다.
12. 그 인성좋기로 소문난 군종장교들도 그 친구 이야기를 들으면 한숨부터 쉰다고 한다.
13.지나가는 사람을 대놓고 무차별적으로 눈싸움으로 시비를 건다. 왜 인진 모르겠다
14. 생활관을 옮긴 전적이 많다. 자기 동기들한테도 쫓겨나고 층내에 소음공해로 쫓겨나서 결국 대기대로 와, 대기대 사람들에겐 대기대 NPC로 유명하다고 한다.
15. 전역이 얼마 남지않는 수병한테 평소 원한이 있는지 어깨빵을 치고 그 수병은 바로 다이렉트로 부대장에게 신고하고 1303에 신고하고 법적 조치까지 고려했다고 한다.
16. 그 친구는 능지가 딸려서, 이런거로 고소까지 못한다.
17. 인스타에 전역했다고 사진 올렸던데, 차마 계급장은 부끄러운지 가리고 올렸다.

아무튼 내가 보고 듣고 기억하는건 여기까지고, 틀린게 있으면 39.7 = 221.100 이 친구 통피랑 집 와이파이인것 같은데 나와서 정정해줄거다.

아 난 참고로 해외 응딩이라 안통함 ㅋㅋ
그러길래 처신을 잘했어야지 인생 부적응자 새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