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사관 234기 여군중에 전설인 최땡땡씨가 있었으니

동기였던 우리배 내연장이 그 년을 안먹어본 동기가 있다면 개씹병신이라는 소릴 했을 정도로 개걸레였음

훈련소 수료 후 내연초급반 교육당시에도 외출때마다 서로 존나게 돌려먹었다는 썰을 들려줄 정도였으니 말 다했지

그러던 어느날 그 장본인이 2함대로 전입옴

아무것도 모르던 보급지원대 중사가 낚아채서 사귀더니 1년도 안되서 임신하고 결혼에 골인함

행복하게 잘 살고있을지 궁금한 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