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고딩때 일진 눈도 못마주치고
쓰레기 아무데나 버리고 침 찍찍 뱉고 했는데,
'대한민국 해군'이 되고나니깐 품위유지 할려고
스스로 노력할려고한다.
방금도 길바닥에 포스틱봉지 버려져있길래 주워서
쓰레기통에 버리고왔다.
학생때는 일진은 커녕 같은 찐따 눈도 못마주쳤는데 이제는 배달음식 주문할때도 큰 소리로 또박또박말하고,
편의점 피시방에서도 알바생이랑 눈마주치기 가능해졋다
아무리 기분 좆같은 일이 생겨도
샤워하면서 혼자 나는 누구?
"위대한 대한민국 해군 이병"
하면서 웃으니깐 기분도 좋아지네
이래서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는말이 나온거같다.
현부심갤로
국방헬프콜 1303
면접에서 한번 거르는데도 이런새끼들이 해군 온단말이지 하하하하하
삼다수통제조사
진짜 멋지다 어제의 너보다 오늘의 넌 한층 더 성장했을 것이다
찐따새끼 고문관 확정이네 ㅋ
아싸새기들 개그 이해 못하노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한미국해군제4함대사령관
노무현
PTSD?
변방갤 아니랄까봐 드립 이해 못하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