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가 부대개방 행사를 1년에 두번씩하는데
그때가 관함식한다고 5일동안 부대개방을 했었음

부대개방이다보니깐 맨날 정문앞에서 시위하던 놈들이
들어와서 시위함
시위도 정상적으로 하는것도 아니고 관광하러온 일반 시민들한테까지도
"제주기지가 제주바다를 더럽히고있습니다. 이런곳에 아이들을 데리고오다니 아이들한테 안부끄럽습니까!!!"
이 지랄을 확성기 키고 했음. 지다가던 시민들이 개병신같이 시위자들 보더라 이런식으로 대충 눈쌀 찌뿌려지는 행동들 주로했음

어쨌든 하루 행사가 끝나고 부대 닫아야하는데 이 미1친놈들이 안나가고 부대안 정문 근처에서 버티고있더라
우리가 군인이라 이새끼들 강제로 끌어낼수도없고 해서
일단 헌병대 전체 나와서 시위자 한사람씩 둘러싸고 안쪽까지 못들어가게했음. 안나가고 버티는 시위자들이
대부분 여자들이라 개좆지랄을 떨더라
최대한 접촉 피할려고 뒷짐지고 길막는데도
이 미친년이 어딜만져 어딜만지냐고 라고괴성 지르더라
이런거 실제로 보니깐 어이가없더라고
다른 한년은 "너희들 군생활 편하지? 그거 우리들 덕분이야"
라고 안보무임승차하는 보지년이 이런 좆같은소리를 하니깐
현타 씨게 오더라 80년대 그 성별은 과학임 ㄹㅇ

결국 밤10시쯤 되니깐 시위자들 모여서 자기들 자작곡도있거든 그거 틀면서 춤추다가 해산했음

이후로도 관함식 끝나고 배나갈때도 카약인가? 좆만한 배 서너대 타고 나와서 배나가는 길막고 시위팻말들고 와서 지랄지랄을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