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은 많이 응원해줘서 고마워 덕분에 힘이되었어 병원가서 열심히 치유받고 있어 그래도 약 먹으니까 한결 나아진거 같더라. 아직까진 다 나아지진 않았지만 그래도 열심히 노력하고 있어. 부모님한테서 독립하려고 알바도 시작했고 평소보다 웃으려고 노력하니까 마음이 좀 편안하더라 다만 아직까지는 감정기복이 심해 그래도 이번에 면허 준비할 정도로 저번보다 나아지니까 행복하다. 자고로 나는 군대 뺄 생각 없어 우리 할아버지가 6.25참전용자이셔서 옛날부터 군인을 동경하고 직업군인까지는 못가더라도 사명감있게 군생활 하는게 내 꿈이야 다들 고마워 나 더 열심히 나아져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