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dec86fa11d02831e11ed4e1ce518c3fae84bbe8609a8e45a0719318128300699be2662172629f9b957e9e2aa7531ebf57e3ccbd867edfdd26523b6fbe8714ff3c

날씨 우중충하고한데 기분도 안좋은데
개훤칠한 사람있길래 깜짝 놀람.

좀 꿀빨게 해주고 싶어도 사람 눈에 많이 띄는
배식이나 카트, 식수 이런거는 시키기 어려움
ㅈㄴ 어그로 끌리거든.

아궁이보내서 대충 물채우는거 알려주고
창고 데려와서 갈비후랑크 까먹으면서 얘기 몇마디 나눴음.

주위 의식하는건지 원래 이런건지 씹기합이더라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