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부사관을 준비했고 할려다가 사정땜에 못하고
병으러 입대했는데 진짜 부사관은 걸려야겠더라
우리부대에 한분이 육아휴직가셨는데
그분 업무를 내게 물어서 "그분께 물어보면 되지 않습니까??"
하니깐 "아 그새끼 얘새끼본다고 전화도 안받더라ㅅㅂ"
하더라 진짜 망설임 1도 없이 얘새끼라는거 보고
진짜 부사관에 좋았던 감정 다 사라지더라ㅋㅋㅋㅋ
자기도 얘있으면거 그런거보면 수준보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