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때 집에서 강제로 유학보내서 외국으로 대학감
한학기 다녀보니 외롭고 적응못해서 몰래 입대함ㅋㅋㅋ
전역할때 되니까 또 외국보낼거 무서워서 말뚝박고
장기 뽑히고 중사까지 왔다...하

배타는거 존나 힘들긴 한데 외국에서 살때보단 덜 힘들다
부모님이랑 연락 끊었는데 그래도 돈벌고 내할일하고 만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