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함대서 근 10년 근무하셨다


2함대서 그분 모르면 무조건 헌병대 신고하라고 그랬다


2함대서 모르는게 없었던 분이셨다


청주함장 을지문덕함장 21,22전대장 작전참모 전단장 사령관 2함대서 굵직한 자리는 다 근무하셨고


진짜 한 성깔하는 장교 부사관들도 그분만큼은 절대 욕안하셨고


병 부사관 장교 군무원들도 그 분 욕은 절대안하고 오히려 좋다고 말씀하셨고 심지어 19년도 그 사건 터졌을때 오히려 사령관 걱정하는 분들이 많았다


우리 사령관님 어떻하냐고..


그분이 2함대 전단장 사령관 근무하셨을때 사령관의 편지라는게 있었는대 매번올라올때 조회수 2000은 넘고 댓글도 엄청달렸다


2함대 홈페이지 접속할때 제일 먼저 확인했던게 사령관의 편지였다 나는


농구를 좋아하셔서 그런지 항상 전투체육시간때 부관하고 수병 및 부사관들하고 농구하셨다


토당서고 터덜터덜 2함대 주도로 걸어나가는대 2스타 관용차량 보이길래 필슬필승 박았더니 차 세우시면서 창문내리고는 경례받아주시면서 당직고생했다 푹 셔라면서

말씀해주셨을대 진짜 기분좋았다.


진짜 교육사 근무하는 애들아 니들 진짜 잘해라 그분 진짜 좋으신분이다.


별명이 굿모닝 사령관님 굿모닝이셨는대 왜 굿모닝이 인지는 교육사에서 볼때마다 필승박아라 왜 굿모닝인지 알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