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멀미는 적응된다해도 덜 고통스러운것이지 아예안하는것이아니다. 니들이 육상에서 오랜만에 고속버스탈때 핸드폰보거나 하면 고속버스를 아무리 어렸을 때 부터 많이탄다고해도 가끔 머리가 아프고 속이 메슥꺼리는 것은 여전하다.
또한 사람마다 역겨움과 어지러움의 차이가 있는것은 선천적으로 귓속 전정기관이 잘 고정되어있느냐 안되어있느냐의 차이도 있으니까 멀미는 당연히 발생하는것이다.




멀미 대처법

1. 너가 근무를하고있을 때 보통 멀미가 잘올라오진않는다. 사람몸이 움직이면(근무중일 때) 배의 흔들림에 몸을 맡기는것과 같기땨문에 멀미가 올라올 일이 덜하거나 심하진않다.
다만 가만히 앉아있는것이 오히려 멀미를 잘유발한다. 특히 갑판병들 보초설때 슬슬멀미 올라오는거 같으면 눈을5여분정도 감거나 손목의 가운데 부분의 내혈관이라는 부분을 반대손의 두손가락으로 꾹누르자. 그래도 안되면 쇄골두드린다음 아픈부분을 더쎄게 치거나 가슴가운데를 통통 치면 올라오는 구토나 메슥꺼림을 방지할 수 있다.(단 트름이 거하게 나온다) 그래도 머리아픈건 여전할것이나 나중에 구토내용물이 올라오는 대참사는 방지할수있다.

2. 구토가 올라오기전에 멀미약을 챙겨먹자. 붙이는 멀미약은 출항 4시간전에 먹고 마시는 약은 출항30분전에 먹어야 효과가 제대로 나타난다.(다만 부작용은 쩔수다. 약에도 부작용있는애들은 걍 함상근무말고 육상근무로 빼달라고 앙망해보자)

3. 정말 멀미약이나 간편치료요법이 말이듣질않아 치료가 안되면 그냥 토해라. 식도끝부분에 내용물이 있다싶으면 그냥 바로 화장실직행. 적어도 민폐는 안줄수있다. 그리고 몸이 너무아파서 조금만 누워서 쉰다고하자. 토하고나면 몸의 기력이 다빠지기때문에 침대에서 조금이라도 숙면을 취하는것이 도움이 된다.

4. 고속정같은 참수리급은 피할수있으면 무조건 피해야한다. 이건 아무리 멀미잘하는 전정기관이 철강인 사람도 멀미를 할수밖에 없게만드는 배다. 차라리 거대함 발령받으면 개꿀로 생각해라. 멀미가 덜하다 ㄹㅇ

5. 밖을 볼 때 파도치는 바다를 보지말고 하늘을 봐라 파도를 보면 더울렁거린다.

6. 물병이있으면 물병의 흔들거리는 물을 주시하자. 파도의 움직임과 비슷하여 뇌가 평형유지를 입력할 때 더 도움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