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군 중에서 같이 배타본거라 그런건지 육해공 중에서 유독 해군이 더 고생하고 멋지게 보임. 니가 해군에 대해서 뭘 아냐 싶을수도 있지만 내가 해경이긴한데 훈련소 포함 5주 정비창 재수가 없어서 2번 갔다옴. ㅈ같네...
참수리는 ㄹㅇ 고생 그 자체더라... 비슷한 급으로 해경도 p정이라고 있는데 거기엔 10명 탐. 근데 참수리 입항요원 세보니깐 못해도 20 내외일 것 같더라. 물론 입항 후 정박 중엔 다른 곳에서 생활한다고는 하지만 사람이 과연 살 수 있는 환경이 맞나 싶더라.. 부식적재하는 것도 봤는데 무슨 배이 편의점을 차리나 싶을 정도로 즉석 식품 밖에 없었음. 이함 마려울 것 같던데...
출입항
이건 ㄹㅇ.... 아무리 사람 많다지만 어떻게 순수 인력으러만 하냐... 출항은 그렇다 쳐도 입항은 개에반데 이건 불쌍하더라... 우린 10명 남짓으로 하는데 고생하더라
궁금한거 있는데
1. 9부두 짜장면이 그렇게 맛집이래서 가보려했는데 닫혀있었음... 거기 장사 안해??
2. 쌍둥이 상륙함 2대 있는거 걔들 출항은 하냐? 2일 이상 출항한걸 못봤던거 같은데

ps. udt 존나 멋있더라.. 풀파츠 소총 처음봄

아무튼 지금도 영해를 지키는 모든 수병들 덕에 발 뻗고 잔다. 해군 거의 없는 지역이라 만날 일 거의 없겠지만 만나면 고기 1인분이라도 시켜줌 대신 해군 기수 말해도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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