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58X기 전역한 좆짬찌다
내가 세좆대왕에서 근무할 당시 갑판 선임하사 중 한명한테 들은 얘기다.
얘기를 들을 당시 나는 막 세좆에 들어온 좆짬 자살 유망주였고
선임들은 창고(함수였나 함미였나)에서 내게 자살매듭 매는법과 창고 씨씨티비 위치를 알려주었다.
이유는 씨씨티비 없는데서 목매면 ㄹㅇ루 죽으니까 안되고
씨씨티비 똑바로 쳐다보면서 자살매듭 매고 머리 집어 넣는척 하면 바로 전출간다는거였다.
솔직히 그 새끼들 좆같아서 ㄹㅇ루 해버리고 선임들이 하라했슴돠 할까도 생각했지만
씨바 다 이런거지 머 하면서 버텼었다.
암튼 그런 지랄 하면서 좆같은 갑판일하면서 시간을 보내고 있었는데
어느날 좀 또라이였던 선임하사랑 같이 작업을 하게되었다.
근데 그 새끼가 갑자기 나한테 너 자살매듭 맬줄아냐? 이러는겨
할줄 안다고 그러면 뭔가 좆될거 같아서 ㄴㄴ 모릅니다 이랬더니
그 새끼가 쪼개면서 ㅋㅋ 해군이면 자살매듭은 필수얌마 이러면서 자살매듭을 가르쳐주더라 ㅋㅋ
그러다가 갑자기 "야 그렇다고 이걸로 자살하면 안된다? 예전에 씨바 너보다 존나 선임인 새끼가 있었는데
그 새끼가 진짜 병신이었어 그래서 나는 전혀 터치를 안했다 왜냐? 진짜 죽을거 같았거든 ㅋㅋ" 이러더라
그래서 걍 그렇습니까 이러고 말았는데 선임하사가 존나 쪼개면서 말하길
"그 병신이 ㅋㅋ 배 내렸거든? 근데 어떻게 내렸는줄 아냐?ㅋㅋㅋ 함수에서 뛰어내렸어 씨바 ㅋㅋ"
ㅋㅋㅋㅋ 씨발 갑자기 존나 흥미가 생겨가지고 "함수에서 말입니까?" 뭐 이런식으로 물어봤다 ㅋㅋ
그러니까 ㅋㅋ " 어 씨발ㅋㅋ 야 그것도 존나 약아가지고 출항중일때 뛰어내리면 디지니까 그때 안뛰어내리고 출항작업하다가 뛰어내렸다 ㅋㅋ"
"씨발ㅋㅋ 함장님 함교에서 다 보고있는데 그 새끼가 카포크입고 퐁당 뛰어내리더라 ㅋㅋㅋ"
"근데 진짜 존나 웃긴새끼인게 내가 바로 옆에 있어서 씨발 좆됐다! 이러고 그 새끼 떨어진곳을 봤더니 ㅋㅋ 그 새끼가 어쩌고 있는줄아냐?"
"두손 존나 가지런히 모아서 가슴팍에 올려놓고 -날 구해라 중사- 이런 표정으로 날 쳐다보고 있더라 ㅋㅋㅋ"
ㅋㅋㅋ씹 그래서 와 그래서 어떻게 했습니까? 물었더니
"씨발 어쩌긴 어째 내가 뛰어들어가서 건져왔어 그새끼 씨발 그 새끼 때문에 내가 저 똥물에 쳐들어갔다왔다 ㅋㅋ"
" 암튼 너 씨발 배 내리고 싶으면 걍 나한테 말해라 바다에 뛰어들면 진짜 뒤진다"
라고 했다 ㅋㅋㅋ
씹 그땐 존나 웃겼던거 같은데 조또 재미없네 미안하다 시발...실째로집적들은이야기니까 이해해줘 시발
암튼 다이브수병은 존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