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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말 부터 많이 일어난 일인데..

배나 육상으로 처음 전입 한 막내 기수들이 맘에 안드는 병장이나

왕고 있으면 어떻게 하는지 아냐? 일단 혼날만한 실수를 일부러

한다, 혹은 폐급 기수라 맨날 혼났거나.  그러면 그 막내 기수들 끼리

모여서 없던 일을 만들어 내서 입을 맞춘다, 몇시에 쌍욕먹고 패드립

먹었고 부조리를 당했다고 하고 가끔씩 과장 좀 보태서 몇대

맞았다고 구라도 치고..  예를 들어 너무 어리버리타는 막내들을

왕고가 모아놓고 노력좀 하자고 몇마디 했는데 갑자기 그 막내들이

왕고가 집합시켜서 욕하고 때렸다.. 라고 구라를 치는거다

한명이 맞았다 이러면 모르는데 막내기수가 3~4명이  다 같이

자기도  당했다고 해버리면 간부들은 진짜 했다고 믿을수밖에 없다..

만약 이렇게 해서 헌병대나 1303에 신고가 넘어가면 그 병장은

징계가 길어져서 조기전역을 못하거나 전출을 간다...

말 그대로 맘에 안드는 선임을 죽이는거다.

말년 병장들이 뭐라하면 개내들은 이렇게 말한단다

주댕이 닥치고 조용히 전역이나 하십쇼~


부디 병장 죽이기 조심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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