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2015년 우리는 개짬찌 영내하사였다

내동기는 2함대 pcc 모함에 유도사로 근무하고있었다

그 동기는 평소에 좀 덜렁대는 성격이었는데

출항1시간전 2함대 바지에서 육상올라가는 그길에서 하푼발사키를 바다로 풍덩해버림

배는 당연히 난리가났고 SSU까지 불렀으나 당연히 못찾음

평소에 동기가 직별장 속을 많이 썩였는지

직별장이 쓰러저버림 그래서 병원에서 검진을 받았는데

악성종양(초기암)이 발견됨

그래서 내동기는 전역하는그날까지 직별장을 살린 하사로 불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