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장달면 맨날 “아 육군이었으면 벌써 ㅇㅇ했는데” 거림 ㄹㅇ


이게 전역과 가까워질수록 점점 증세가 심해져서 나중에는 “육군이었으면 벌써 사회에 나가서 ㅇㅇ 했다”로 바뀌고 그 말을 하루에도 수십차례 반복하는 증상이 발생함. 


물론 그래도 바뀌는건 없으니까 자기들끼리 “그래도 공군이었으면 아직 ㅇㅇ이었다”면서 자위를 시전함 ㅋㅋㅋ


그러다가 전역기수 열외기간(대략 1주일 남짓 나은기간) 이되면 거짓말같이 증상이 사라짐. 당장 안사라져도 대부분 전역 하루 이틀전에 증세가 사라지는게 대부분. 


그 후 갑자기 “아 존나 아쉽다”로 패턴이 바뀌게됨. 물론 옆에있는 일이병신들은 속으로 X발련아 거리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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