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그마한 외딴 섬 어촌 마을에서 귀여운 강아지와 고양이들과 함께 공기 좋고 밤엔 은하수 보이는 곳에서 1년 8개월 꿀잼 힐링 귀농생활 하다가 전역
강아지 고양이가 쿨타임 돌아서 어디서 새끼 배어와서 낳으면 부대 분위기 버블마냥 올라가서 부대원들 얼굴에 미소가 잔뜩
부식비 더 나와서 배랑 비빌 정도로 맛있게 나옴
가끔식 저 파도치는 바다 멀리 어디선가 보이는 해군 군함에서 뺑이 치고 있을 섬 간다고 놀린 동기들 생각하면서 선임이랑 담배 물고 훈련소 후반기 얘기 나누곤 당구 한 게임 치고 부대지원비로 무장된 육상은 비비지도 못하는 시설 좋은 헬스장에서 헬스 조지고 '쿠팡'으로 배송 받은 프로틴 조지고 샤워한 후 사지방가서 플스하다가 인원점검 받고 침대에 누워서 슈넬치킨에 컵라면 하나 뜯어서 동기들이랑 요즘 정주행 중인 기가지니 무료 드라마를 보다가 군대에서 재수 준비하는 동기 000이 문을 열고 돌아온다.
그가 왔다는건 잘 시간이 됐다는 알람이나 다름 없기에 TV를 끄고 오늘도 잠에 든다
"즐 겁 다 !"
속지마라 ㅅㅂ 진짜... - dc App
3함대면 뭐...
귀농하러 가노 ㅋㅋㅋㅋㅋ
니섬만 그런거고 ㅋㅋㅋㅋㅋ 존나 열악한데
식수인원 적어서 밥 더 맛있는건 팩튼데
흑산도는 딱 저럼 ㅇㅈ
아 안사요ㅋㅋㅋㅋㅋㅌ
3함대섬은 파라다이스 그 자체다 2함대는 무간지옥이지만
어촌생활을 군부대 울타리 안에서 해봐라 정신나가는데 오래걸리지않아
3함대 섬은 인정이지 ㅋㅋㅋ
'3함머' 한정
3함대 ㅎㅅ도 ㅇㅈ도 ㅆㅇㅈ이구연
3함섬이면 천국이지 ㅋㅋㅋㅋㅋ 2함대섬가봐라 무간지옥이다 ㅋㅋㅋㅋㅋㅋㅋ
울릉도는 어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