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

훈련소 후반기땐 깝치다가 막상 자대가면 개쫄음 ㅋㅋ
이땐 일병조차 높아보임 병장들 보면 그냥 먼 산같았다
그래도 자대 갈때쯤에 밑에 한기수 두기수 입대해있는데
그 짬찌들 생각하면서 걔네보단 낫지 이생각함..

일병

일병 달면 이제 일말이든 일초든 다 같은 계급이라 생각돼서 ㅈ밥같아보임 ㅋㅋㅋ 아직은 상병장들 존나 높아보이고 슬슬 후임들 하나씩 들어오면 행복함 몇몇은 맨날 전역일 보는데 막 500일깨졌다! 400일깨졌다! 이러면서 좋아하는데 진짜 존나 멀음 전역까지

상병

달고나면 내가 슬슬 짬좀찼나?? 싶은데 아직 50퍼도안함 존나 막막함 걍 ㅋㅋ 이쯤 했으면 좀 한거같은데 싶어도 아직 짬찌임 전출갔으면 아직 막내구간이고 배에선 나름 개짬찌는 아니라서 좋음 그리고 상병달고부턴 일병이병들 보면 개짬찌라고 존나무시함 ㅋㅋㅋ 호봉 찰수록 슬슬 편해지는 구간

병장

이제 진짜 짬 찼다고 생각하는데 30퍼정도 남음 이 구간이 ㄹㅇ 앰뒤지게 시간안감 특히 두자리로 들어가면 하루하루 좆같음 이병일병상병들보면 다 짬찌같음 그냥 사실 별로 신경도 안씀 곧 집간다고 생각하는데 집이 안가짐 전역이 가깝다고 생각해서 그런가 일도 개 하기싫음 맨날 육군이었으면~~뒤에 전역인데 이러고다님 그래도 전역전날밤 생각해보면 은근 시간 잘갔다고 생각됨 

국군 장병들 화이팅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