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말때 얘긴데 1기수 차이에 서로 얼굴 보고 지낸지만 6개월이었는데 자꾸 좆도아닌걸로 트집잡고 꼴통부리길래 오갈론통 들고 걷다가 넘어지는척 하면서 윤활유 들어있던 오갈론통 던짐ㅋㅋ


바로 개새끼야!!! 시전후 멱 잡길래

아.. 죄송함다 바닥이 진짜 미끌렸슴다 그럴 성격 아닌거 아시지 않슴까 진짜 죄송함다

이러고 넘어갔는데 그때 내가 일 존나 열심히 해서 다른사람들한테 이쁨 존나 받던 시절이라

"다음부턴 조심해라 ㅅㅂ ㅈ같네 진짜. 이거 빨아도 안지워지잖아 니가 지워라 ㅅㅂ런아" 이러고 지 갈길감

물론 배상같은거 1도 안함 ㅋㅋ

여담으론, 그때 선임이 입은게 회색깔 네이비 마크 있는 맨투맨이었는데 엎질러진 진한 회색 자국 안사라져서 버려야되니 뭐니 하면서 한번 말 나왔는데 기관장이 "그거 가꼬와본나" 이러고 잘라서 웨이스로 씀 ㅋㅋㅋㅋㅋ

그리고 어느날 그 선임새끼 체스터에 있던 프로틴이 체스터 속에서 엎어진채로 발견됐는데, 그것도 사실 나였음ㅋㅋㅋㅋ

그때 "황천때 엎어진거 아입니까?" 이러고 모른척 했는데 ㅂㅅㅋㅋㅋㅋㅋㅋ

그새끼 몰래 뒤에서 존내 장난쳤는데 모르더라 ㅋㅋㅋㅋ 전출 왔다 개새이야 ㅋㅋㅋ

ㄷㅎ수뱀 수고하십쇼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