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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있을 때 같은 부대 선임은 아니여도 2함대 내 부대가 모여있어 647기 였나 얼굴은 알고 마주치던 선임인데 나중에 이렇게 비보를 전하니 마음만 아플 뿐입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