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터지고 휴가 막혔을때 수병 가족들한테 한명한명 직접 전화해서 코로나때문에 휴가가 어렵지만 주임원사로써 지휘관이랑 최대한 조율해서 잘 챙기겠다 그리고 요즘 oo이가 어떠어떠한 일 때문에 걱정이 있는듯한데 저는 군인이여서 많은 길을 모르니 부모님께서 잔소리는 하지 말고 잘 다독여 주시라
이런식으로 한명한명 휴가통제 풀리기 전까지 주기적으로 전화돌리심
전역 얼마 안남으셔서 그런가 그냥 몸 좋은 동네 착한 아저씨같노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