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잠수도 잘하고 SSU 만의 특수임무를 맡을줄 알았는데


시발 고작 하는거라고는 똥물안에 들어가서




배 선저작업하고 그물망 엉킨거 풀고 오는게 현탐와서 제대한다



내가 이런 뒷바라지 하려고 해군온게 아닌데....




어쩌다가 이런 신세가 됐는지 그냥 나자신이 좀 그렇더라



UDT는 그래도 청해부대가서 특수임무라도 하고오지




노예는 노예인거 같거라.. 뺑이 칠바에 걍 제대내신 냈다



그리고 민간 해양 용접작업에 우연찮게 소개받아서 거기로 취직하기로함



연봉도 존나높고 고강도업무지만 그래도 내가 어떤일을 하면서



보람차게 하는일이라는걸 깨달음




SSU 지원하는 애들아 잘 생각하고 지원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