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경인데 막내때 전입오자마자 선임들 기수이름 다 외우고 근무에 필요한거 일주일안으로 다 외우고 아침 점심 저녁마다 선임들 다 깨우러 다니고 쓰레기 혼자 정리하고 휴가땐 어디가냐고 알리라고하고 지들이 가기 싫으니까 짬밥 좀 싸서 가져오라하고 px,치킨,피자심부름시키고 뭐하나 실수하면 2시간집합하고 새벽에 빨래 좀 돌려달라하고 그런거 다 버텨가며 군생활했던 내가 병신인듯 1303같이 쉬운 방법도 많았는데 그땐 왜 신고할 생각을 안했을까..?
댓글 5
지금도 군경 거의 그대로고 신고도 거의 안해. 근데 이제 좀 많이 해야겠더라ㅋㅋㅋ
익명(211.36)2021-06-20 08:31:00
군경 애들은 2010년대 초반 군대 같고 해병대는 2000년대 군대 같음
익명(14.34)2021-06-20 11:31:00
답글
ㄹㅇ
익명(61.75)2021-07-13 00:41:00
난 해상병인데 가끔 새벽에 빨래 찾으러올때 빨래돌리는 군경 짬찌들 종종 보는데 아직도 있는거구나 - dc App
지금도 군경 거의 그대로고 신고도 거의 안해. 근데 이제 좀 많이 해야겠더라ㅋㅋㅋ
군경 애들은 2010년대 초반 군대 같고 해병대는 2000년대 군대 같음
ㄹㅇ
난 해상병인데 가끔 새벽에 빨래 찾으러올때 빨래돌리는 군경 짬찌들 종종 보는데 아직도 있는거구나 - dc App
노예네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