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최악의 부조리는 외박 휴가때 기수 신고였음. 기수별 순서대로 신고를 해야 하는데 캐색히들이 그냥 아침에 단체로 받으면 될걸 꼭 자기 근무하는 곳으로 신고하러 오라고 하고, 어떤 색히는 보이지도 않음. 순서 재끼던가 안 하고 나가면 복귀해서 쳐맞음.
신고하느라 늦는 바람에 비행기 놓쳐서 강릉공항에서 김포로 가서 김포에서 부산으로 비행기 타고 온적도 있음. 이게 사람색히들인가 싶었음. 세월이 많이 흘렀어도 길에서 잡히면 죽는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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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전날에 했었는데 - dc App
슨배님.. 2000년대 중반에도 있었습니다... 참수리라서 거기서 거기였는데 어차피 나갈꺼 왜 곱게 안내보내주고 곱게 못들어오게하는지 원...
2000년대 중반이고 1급함인데 우린 생활반장한테 점호 전날 신고하면 됨 다만 복귀하면 함 존나 돌아댕기면서 다 신고해야했음 ㅋㅋㅋㅋ
13군번인데 나도 그랬음
14군번인디 기수별은 모르고 생활반장신고는 여전히 다했어요ㅋㅋ
오래전에는1번 3번 선임이 같이 있고 2번 선임이 다른 곳 있으면 갔다가 다시 와야됨 인성 똑바른 선임 같으면 안와도 된다고 할텐데 인성 막장들 많았음 - dc App
와 시발 17년도 군번인데 저 지랄이 90년대부터 있었구나
내가듣기론 직별장부터 직별하사한테까지 다해야됐다는데 ㅋㅋ
12군번드도 햇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