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고딩때 일진 눈도 못마주치고 좀 있어 보이려고
쓰레기 아무데나 버리고 침 찍찍 뱉고 했는데
계급장 말갈이하고 상병 계급장 다니깐 품위 유지 할려고 스스로 노력할려고한다
방금도 복도에 쓰레기 버려져 있길래 주워서
상냥하게 웃으면서 버리고 왔다
학생때는 일진은 커녕 같은 찐따 눈도 못 마주쳤는데
이제는 다른 사람들한테 당당히 병사 최고의 계급, 상병이라고 외칠수있고
군생활을 통해 군대가 어떤 곳인지 정확하게 설명하기 가능해졌다
아무리 기분 좆같아져도
샤워하면서 혼자 나는 누구?
"해군 상병(진)"
하면서 웃으니깐 기분도 좋아지네
이래서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는 말이 나온거같다
십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아아.. 이것이 《상병(진)》.. - dc App
ㅋㅋ 미친 짬찌년 - dc App
너정도면 이제 진떼도된다 상병이라고해라 축하한다! 해군상병 - dc App
가라기수밑에서 늦게다느라 고생했노 게이야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누구?' "해군 상병(진)" ㅇㅈㄹ
그 품위 항상 잃지 않도록 ㅋㅋㅋㅋㅋ - dc App
뭐라도 배워가는건 좋은거지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70기가 집 가는 날짜가 언제냐?ㅋㅋㅋㅋㅋ
10ㅋㅋㅋ
나랑 바통터치한 기수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