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청춘 바쳐가며 비록 억울할 수도, 두려울 수도 있겠지만 어쩌겠냐. 어차피 해야 할 국방의 의무고 누군가는 해야 할 일이고. 하지만 누군가는 너희들의 노고를 기억해 줄거다. 부디 다치지 말고 몸 건강히 전역해서 사회로 나오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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