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기 전역했다
모 배같이 근무했었는데 고인 여중사 당시 *년차 하사였다.
부식작업이던 육전이던 남군 못지않게 싹싹하게 했었고
같은 부서건 타부서건 좋은 말 밖에 안들려서 장기 진급 다 될줄 알던 사람이었고
속된말로 꼬리치는 여우 스타일도 아닌 그 누나는 내기억속엔 여군이 아닌 그냥 군인이었다.
같이 근무했던 사람한테 연락 받았는데 참 안타깝다....
현당도 몇번 같이 섰었는데 같이서면 편했었음
어찌해야 그런사람을 자살하게 만들 수 있나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