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타다가 늦게 내려서 부산으로 전출갔는데 가끔 진해부두가 그립다 진해외출나가서 창원으로 쩜핑해서 놀던것도 생각나고 풋살하던것도 기억나고 기행교가서 맘스터치먹으면서 후임들 후반기 보는 재미도 쏠쏠했는데
배 처음 전입왔을때 645기 646기 선임들 보면서 절대 전역못할거라 생각했었는데 벌써 677기입대예정이라니 기분이 싱숭생숭하네 코로나가 없던시절 입대해서 일병까지 보냈어서 그런지 그냥 푸념해봤음..
휴가나갈려고 걷던 진해부두길이 잊혀지질 않네 아직도
전역해서 미화된건지..
배 처음 전입왔을때 645기 646기 선임들 보면서 절대 전역못할거라 생각했었는데 벌써 677기입대예정이라니 기분이 싱숭생숭하네 코로나가 없던시절 입대해서 일병까지 보냈어서 그런지 그냥 푸념해봤음..
휴가나갈려고 걷던 진해부두길이 잊혀지질 않네 아직도
전역해서 미화된건지..
미화된겁니다 수뱀
한창 그리울 짬이지 ㅋㅋ
나도...
미화된거다 게이야 - dc App
그런거겠지? 최근에 배탔을때 꿈많이꿨는데 그립노 항해뛸때 밤하늘보던게
ㅋㅋㅋ 군항제 언제 다시할라나
동기 ㅎㅇ
그 677기 곧 갑니다. D-6 - dc App
미화라기엔 군항제때 전역한지 몇년된 사람들도 꾸역꾸역 진기사개방할때 들어가는거가 신기
봄에 좋다지만 난 딱 지금부터 가을이 좋더라 낙엽 빨갛고 바다 이글이글할때
이런애들이 재입대하더라
재입대는 죽어도 안할거 ㅋㅋㅋ
진해 똥물도 가끔 생각하면 재밌긴함 - dc App
동기야 ㅠㅠㅠㅎㅇㅎㅇ 59기 진해다 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