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놓고 기수열외 혹은 왕따 시키는 곳이 아직도 있는지?
2. 이런 가해행위 주도자가 누구인지 (선임/후임 or 간부)?
3. 부대 내 기수열외 분위기 조장, 계획, 모의하는 것을 목격하고 상부로 보고할 때 주임원사, 각 부대장/함장, 국방헬프콜 1303 등 중 어디에 보고하는게 적절한지?


수병이든 간부든 각자가 전해듣거나 알고있는 사실을 솔직히 적어주기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