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놓고 기수열외 혹은 왕따 시키는 곳이 아직도 있는지?
2. 이런 가해행위 주도자가 누구인지 (선임/후임 or 간부)?
3. 부대 내 기수열외 분위기 조장, 계획, 모의하는 것을 목격하고 상부로 보고할 때 주임원사, 각 부대장/함장, 국방헬프콜 1303 등 중 어디에 보고하는게 적절한지?
수병이든 간부든 각자가 전해듣거나 알고있는 사실을 솔직히 적어주기 바람.
2. 이런 가해행위 주도자가 누구인지 (선임/후임 or 간부)?
3. 부대 내 기수열외 분위기 조장, 계획, 모의하는 것을 목격하고 상부로 보고할 때 주임원사, 각 부대장/함장, 국방헬프콜 1303 등 중 어디에 보고하는게 적절한지?
수병이든 간부든 각자가 전해듣거나 알고있는 사실을 솔직히 적어주기 바람.
혹시 해본이나 국방부 관계자십니까?
1. ㅇㅇ 2. 선임 혹은 동기 3. 1303
2021년 기준으로도 대놓고 행해지고 있는지? 후임이 선임 기수열외를 주도하거나, 간부가 직간접적으로 그러한 분위기를 조장하는걸 들은바 없는지? 1303에 신고되어 적절한 조치와 징계가 취해졌는지?
1. 네 2. 후임도 합니다. 3. 1303 신고 절대 못합니다. 뒷감당 보통 사람이라면 못해요
위에 숫자게이야 신고 가능하다 대신 가능해도 신고자나 신고당한 사람 둘다 떨궈놔야되서 골치거리인거다
1303 신고 안된다면서 뒷감당 타령은 왜 나오노 애초에 신고하려고 맘먹었으면 남 눈치를 왜봄
1. 지금도 계속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저는 그냥 제가 사회부적응자라 생각하고 혼자 지냅니다. 도움을 바라지도 친해지려 노력하기도 지겹고 믿을사람 없어보여서 2. 간부들은 자기 밥줄이라 모르는 척 하는경우도 있고 모르는경우도 있고 3. 1303 신고하면 지휘관에 전달을 하는데 하나도 해결이 안되요. 그냥 참고 지내랍니다. 옆에서 도와주겠다. 간부들이
신경 쓰고 있다고 하지만 그냥 묻고 넘기려하는거고 그냥 그렇게 전역 시키려는게 보입니다. 결국 상담관하고 상담하면서 주위 인식만 안좋아지고 그렇게 계속 혼자다니다가 혼자만 힘들어집니다
1.네 2.선임 동기 후임 모두가능 3.찌를수 있는곳에 다 찔러야 ㅇㅇ
디씨에서 틀딱간부말투 코스프레하면서 그러고싶노 ... 병영부조리는 그런다고 없어지는게 아니다 사람대사람사는곳에 안없어질리가 있나
네 다음 찔리는 1인
1. 네 2. 선임&동기 (후임은 선임이 시켜서 하는분위기) 3. 1303이 제일 좋음 - dc App
1303쫄지마라 니가 잘못해서 신고하는 것도 아닌데 근무지 상관한테 찌르면 어영부영 끝나지만 1303은 진짜 확실하게 털어서 관련자 싹다 조짐 - dc App
아니던데 그냥 담당 영관한테 말하고 끝내던데 나 상말때 중령이 나한테 자꾸 병이 1303에 찔러~왜그러는거야~ 그러더라 애들 관리하라고 눈치주는것같앗는데 그냥 허허 그러게말입니다 하고 넘어감
1.ㅇㅇ 2.우리는 여간부 3.1303 - dc App
우리는 동기들끼리는 차별해도 후임이 무시받는 동기 얕잡아보는건 또 존나 싫어하던데
그냥 안친한정도지 기수열외까지 가나 다들 무서운배 탓구먼
글쓴놈 괜찮냐? 이 글 보고 자꾸 기억나서 걱정된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