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장 전대장 직별장 등등 간부들은 너희편이 아니다


그들은 너희를 사람으로 대우하지 않는다


그저 도구로 여길뿐이다


힘들어하는 너희를 고장나버린 도구로 여긴다는 말이다


도구가 고장나면 그냥 버리면 그만이다


그들에게는 수병들이 그런존재이다


도무지 힘들어서, 못견디겠으면 육대전에 얘기해라


1303, 신문고가 있긴 하지만 육대전이 훨씬 효과 좋은것 같다


군인권센터도 괜찮은 것 같다


함장 선임 직별장 신경쓰지말고 힘들면 투고해라


어차피 전역하면 후배님들 인생과 무관한 사람들이다


어려운 군생활 힘든게 당연한거다


참는게 능사는 아니다  


본인의 한계를 넘어서면 그냥 터뜨리고 안식을 되찾길 바란다


P.S. 간부관련 신고 -> 페북 육대전 / 국민신문고
        수병관련 신고 -> 헌병대
1303은 지휘관이 "지휘에 참고하겠음"하고 씹는 경우가 있으니
신고들어가는 지휘관성향 고려해서 활용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