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deb87fa11d02831de04ca5aee4f7f339edb1c2bda4f782b2823e718d164c5e2e9a0474258cee2ca40896d73f93f1d9dc69b149631443f3caab580d0802f4b8e9f64bbf95b03cf6fcd4c96962ce6


1.군대를 바꾸려하지말자

의미없는것같은 군대의 시스템

부질없는 당직 당번같은것과
환영받지 못하는 공문을 보며
이렇게 생각했다

"아니 도대체 왜?! "

하지만 바꿀 수 없더라
뉴스 터지고 하지않는 이상
좆같은것들은 진짜 웬만해선 바꿀수없다.

바꾸려하는것이 아닌 "받아들이는 정신"
이게 상부에서 추구하는 충무공 정신이더라

2.부조리와 군기는 엄연히 다른것

신병시절 나에게 쿠사리를 놓던 선임 및 간부들
사실 그것들은 부조리가 아닌 군기를 잡는것뿐

보통 일이병이 부조리신고 하는거보니
당연히 없어져야 할 부조리도 있지만
단지 "고생하기 싫어서 , 조금 더 편할려고"
신고하는 일도 많은거같더라
부조리는 없어져야 좋은거고

군기는 없어지면 결국 짬 먹으면 자기도 후임한테 먹힌다
걍 개판되는거임 잘 구분하자 부조리=군기 절대 아니다.

3.생각보다 빨리 편해진다.

신병시절 난 생각했다.
한  12월쯤이면 나도 편해지지 않을까?
이미 9월쯤 나도 모르게 편해짐
힘내자 76기들아

4.이만하면 집 가도 되지 않을까

군생활도 적응됐고
엇? 할 만큼 한 거 같은데 이제 집 가도 되지않나?!
라는 생각이 들어 군복무계산기를 돌려보니
오잉?! 50% ? 그럼 지금까지 보냈던 시간을
똑같이 한번 더 보내면 되는거네?!


씨발 씨발 ... 진짜 좆같다 ..

집가고싶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