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병 ○○○!"

"너 이 배에 온지 얼마나 됐지?"

"한달 정도 됐습니다"

"넌 ㅆㅂ 배에 온지 한달이 됐는데 아직도 락싱 하는법을 모르냐, 이 새끼야"

"죄, 죄송합니다!"

"됐고, 니 맞선임 누구냐? 맞선임 불러와라"

"...네 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