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나와서 기쁘고 좋은건 알겠습니다 저도 같은 대한민국 해군 출신이라 그 기분 잘 압니다 육지도 밟고 부모님 만날생각에 신나고

그런데 다 좋은데 왜 빵모도 안쓰고 길가면서 담배피고 침뱉고 전화하면서 욕하고 그래서 제거 조금 쳐다봤더니 뭘봐 씨발아 라고 하더군요

너무 화났습니다
그 병사가 평소에 어떤진 몰라도 군복을 입고 그런다니
짬도 안먹은 상병같아 보이던데 옛적 군대였으면 대가리를 깨버렸을겁니다 속이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