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 생활 얼마 안됀 짬찌임...
그냥 동기한테 눈치 받으면서 거식증이랑 이런저런 잡병 걸린 후에 한 10키로? 정도 빠진 후에 부모님이랑 면회 하다 기절하곤 의무대에서 함장한테 휴가 나갔다 오라 듣곤 지금 휴가나와서 글쓰는 중...
이전에도 주임원사랑 상담도 하고 정신과에서 받은 약 꼬박 먹고 해도 안고쳐 졌는데 신기하게 밖에서는 음식은 무리여도 국물류라도 먹을 수 있음...
내가 함생활에 부적응 한거겠지
다들 겪는 군생활이지만 유독 내 몸이 지랄맞게 반응하는 거 같다...
내 몸이 얼마나 더 망가질지 무섭다.
옆에서 부모님 울고 계신거 보면 더
앞으로 어떻게 될것같은지 아시는 것들이라도 알려주실 수병 분 있으시다면 답변 부탁드립니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