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할머니를 좋아해 그러니까 음... 여자로써 말이지!
요양원에 봉사활동도 다녀보고 시장도 돌다가 드디어 내 이상형을 만났어
바로 우리동네 순대국집 하시는 박광례할머니야~ 볼때마다 가슴이 콩닥콩닥 뛰는게... 아아아..
그래서 맨날 식사를 핑계로 그 순대국집에 가고있어! 매일 순대국을 먹으려니 질리지만.. 얼마전엔 하루에 두번 찾아갔다가 할머니한테 내 마음을 들킬뻔했어.. 어떡하지 할머니가 내마음을 받아줄까..?
- dc official App
난 군화 페티쉬 있음
니가 쓰고도 좆같다는 생각안듬?
좆 비하하는 너도
할카스나 보러가라 병신 ㅋㅋ
므네미온 예쁘긴함
구평
글카스 씨발ㄹㄴ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