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전역한 짬찌임
사람꽉찬 지하철에 앉아서 가는데
내앞에 동정복입은 일병 와서 서길래
나도 해군출신인데 앉아서 편하게 가라고 자리내줌
앉자마자 뻗어서 자더라ㅋㅋㅋ뿌듯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