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교 2주? 3주차 부터 체육복 차림으로 수병인 척 하며 슬금슬금 관리병들에게 다가가 담배를 얻어피기 시작. 나중엔 퇴교생이라 구라치며 관리병들 흡연시 까지 구석에서 대기타다 담배를 얻어핌. 전문대 출신 육군 3사관학교 자퇴생이나 병들에겐 육사 출신 자퇴생이라 구라. 7주차에는 모든 구라가 들통나고 결국 담배핀 것도 걸려서 바로 퇴교처리됨. 걸릴 당시 이미 중징계 여러개로 퇴교가 간당간당 했다고 함.

Ocs 담당 훈육관들이 저런 폐급 거르는 눈이 있어서 다행. 또 간단한 규칙도 지키지 못하는 저딴게 장차 책임지는 위치에 갈 장교가 안돼서 다행. 아래위로 정말 여럿을 엿먹였을게 뻔함.

장교후보생 선발 시 폐급을 완전히 배제 못하는 것과 충분한 자질을 갖춘 지원자 풀이 적다는 것도 이해하나 더욱 엄격한 기준에 입각해서 후보생을 선발해주길 부탁함.
가령 위에 노OO의 경우 스스로는 비흡연자라고 기술. 지원자 서류검토시 확인한 내용을 토대로 체력 및 신체검증 때 니코틴 검사나 일산화탄소 검사 등도 사뭇 활용해 흡연자/비흡연자 거짓표기 등의 사소한 거짓말 부터 확인해 나가길 추천하는 바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