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발 니네 군대 놀러왔어? 아님 끌려왔어?


니넨 끌려온 것도 아니잖아 ㅋㅋㅋㅋㅋ 해군 되고 싶다고 지원해서 온 거 아냐? ㅋㅋㅋ


육군 용사 친구들이야 진짜로 끌려온 거니까 그려려니 하겠는데


니들은 솔직히 자원해서 온 거면 좀 잘해야 하는 거 아니냐?


근데 애미 씨발 뺑끼나 치려고 하고 농땡이나 피울려고 하고 병장 되면 이제 뺀질뺀질 빠져나갈려고나 하고


뭐 좀 시키면 얼굴에 싫은 티 팍팍 내고.. 그럴거면 씨발 육군가지 왜 해군 왔냐?


진짜 요즘 니네 수병새끼들 보면 한심해 죽겠어


손원일 제독님께서 이 꼴을 보신다면 통곡하시겠다 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