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M.php?id=navy&no=29bcc427b78377a16fb3dab004c86b6fcc182254367d30ef24fc9d27e93c6d982da59a39a6ed3feacadb98daa722a0d5b4e75a3740945cb2eed2a0e3c5cf59db1390a8d63898770f1f4393221576945e

이번 버전에는 사진과 동영상을 추가시켰습니다.
말로만 자대별 특징과 동작을 말할려니 애매해서 동영상을 추가시켰습니다. 
이 글을 읽은 사람들이 대부분이 해군 꿈나무들이기 때문에 반말로 대체하겠습니다.
안 보고 싶은 선임자분들께서는 열외해주셔도 상관없습니다 ㅎㅎ.
수정하고 사진 올리고 동영상 태그 다 긁어모으는데 4시간 걸렸네요 ㅜㅜ.
V1.5에서는 전역자분께서 주관적인 내용이 너무 많다고 하셔서 최대한 줄입니다.
그리고 유하 B\'z도 원래는 총돌리다가 정기수 갔습니다.
국방부 개인동작 빼고 다 배웠는데 동작도 안해보고 주관적으로 글 적는다고 말씀하시니 가슴이 아픕니다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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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 조건은 키 180cm 이상. 비만은 키가 커도 순위권에서 제외 될 수 있음. 다리가 오다리면 시ㅋ망ㅋ.

180cm도 호빗정도로 취급하는 곳이 의장대 이기 때문에 안정 스펙이 185임.

만약 지원자가 많으면 아마 키 작은 순서대로 잘라버리는걸로 알고 있음.

근데 신기한건 부대마다 전입오는 사람들 특징이 한가지씩 똑같은게 있다고 해야 하나;;;

이건 나중에 부대별 설명에서 쓰겠음.

1.해군 지원시 일반병으로 입대.(공군은 의장병 지원제가 가능.육군도 작년부터 실시) 

  육해공 해병 중 유일하게 직별에 의장직별이 있음. 번호는 11-01 공군은 전역 전에 의장 직별에서 다른 직별로 바꾸고 전역한다고 들었음. 

  나머지 육군이랑 해병은 그냥 보병 ㅋㅋㅋㅋㅋ.국방부만 작년부터 지원해서 들어온 애들만 보병 테크옆에 HG라고 해줬음 그래도 보병 ㅋㅋㅋㅋ.

2.기초교 입소 후 가입소 주 끝난 다음 DI 보고 의장대 가고 싶다고 징징거림 오 이런 귀한 존재가 하면서 일단 알았다고 해줌.

3.직별 정할 때 쯤 방송에서 20명정도 따로 부름 이게 진기사에서 의장병 선발하러 온 거임.

(이거 방송 뜨기 전에 의장대 가고 싶다고 말해야 함. 아니면 방송에서 자기 이름이 안 불렸을 시 DI 보고 당장 달려가기)

4.식당으로 데리고 갈 건데 진기사 의장대 간부 한명이랑 병사들이 와 있음 행사복도 입고 옴.

그리고 한명당 초코바 하나씩 쥐어줄거다 참고로 과자니 뭐니 건빵이랑 라면 보급으로 단체로 먹는거 빼고는 수료때까지 얄짤 없다.

(의장대는 셈브레이 당가리 안 입음. 오직 개구리 전투복. 겨울에는 전투복에 코트 걸침.)

5.병사가 설명 해줄건데 그래도 하고 싶다고 물어보면 의장대 할려고 해군 왔다고 하면 거의 바로 뽑아 줌. 오다리 검사할때 잘 넘어가도록. 

 푸쉬업 20회 시킬건데 그 날 모든 체력을 여기에 쏟아부어라 ㅋㅋㅋ.

(진기사에서 선발 하러 온 병사들 이빨 중 하나가 수료식 다음 날 KFC 보내주는거랑 일과 후 자기시간이 충분하고 좋은 여건 속에서

군 생활 하게 해준다고 말을 하는데 ㅋㅋㅋ 진기사가 제일 빡신게 짬차야 할 수 있는것들이 거의 상꺾이나 병장부터임 ㅋㅋㅋ.

자기시간? ㅋㅋㅋ 짬차야 자기 시간이 생기지 아래 끗발 핫바지들은 그냥 맨날 대각이나 까고 행사정비하고 병기고에서 행사총 만들고

샤워나 할 수 있으면 다행.어디 의장대든 짬 안되면 그냥 행사정비나 죽어라 하는거임.)

그나마 계룡대랑 국방부가 그나마 양심있게 하는데 국군의 날 가서 얘기 들어보면 진기사가 좀 독함.)

6.다 하고 나면 일단 알았다고 가보라고 한다

(처음에 불려간 20명 중에서 거의 태반이 해군 최악의 직별이라고 대다수가 안할려고 하기 때문에 원하기만 하면 거의 뽑아준다

참고로 꼭 질문하는 사람 중에 대놓고 선발하러 온 병사한테 의장대 가면 구타 심하다던데 진짜입니까? 이 말한 놈

그냥 가차없이 너 같은 놈은 뽑을 가치가 없다 나가라 라고 말했음.)

7.며칠후에 뽑혔다고 DI가 알려줌.

8.또 며칠후에 자대 정하기를 한다 해군의장대 자대는 딱 세 곳(진해 기지 사령부.계룡대 해군본부.서울 용산에 있는 국방부)인데 1지망 2지망

3지망으로  정함. 이 때 동기들이랑 이빨 잘까고 상의 하에 자대를 적어야 함.대부분 집에서 가까운 부대로 가는것이 좋음.

나 때는 가위바위보로 정해서 진기사는 패스 되고 계룡대와 국방부 이 두 개 중에서 계룡대? 왠 시골? 하면서 그냥 서울 가자 해서 국방부로 갔음.

9.거의 다 끝났으니 기초교에서 수료식 하고 나서 진기사에서 3~4명 데리고 가면 그 애들은 진기사 의장대로 가는거고 남은 인원은 다음 날 기차타고

올라 감.(계룡대 국방부 정해진거는 점호 때 DI가 알려줌.)

10.진기사가 아닌 사람은 기차 타고 자대로 가면 성공.

여기까지가 해군의장대 가는 방법.

기타로 진해를 제외한 계룡대와 국방부는 자대 전입후 또 자대를 다시 정하기 때문에 추가요.

하지만 본부는 대전 현충원이 민간업체가 행사 대행으로 전환해서 패스 하고 국방부만 따로 추가.

금요일에 수료하고 토요일 아침에 역에서 서울 가는 기차를 기다리고 있는 동안 집에 전화도 하고 하고 기차 올 때까지 놀면서 기다리라고 하면

먹을거 배터지게 먹으면서 오후 5시 쯤에 서울에 도착하면 TMO에서 주말 당직부관이 국방부로 인솔해갈거임.

그렇게 국방부로 들어와서 선임들 보면서 눈치 좀 보면서 토 일 쉬고 월요일에 대대장 신고 들어가면

의장대대 본대.서울 현충원.용산 미군기지인 한미연합사령부.우리나라 유일 9인조인 정기수 이렇게 4개로 재분류 한다.

이 때 대대장에게 얼마나 말을 잘하거나 운이 따라야 자대가 결정 됨.

한 예로 내가 알던 애가 15달 후임으로 국방부로 왔는데 본대 남길려고 이것저것 가르쳐 줄려고 했는데 마침 신고 들어가던 날 KBS에 촬영 있어서 촬영

간 사이에 현충원으로 가 버렸음. 왜 현충원으로 가버렸냐고 물어봤더니 대대장이 자네 취미가 뭔가? 물어보길래

피아노입니다 한 마디 했더니 군악대대가 현충원에 있으니 현충원 가서 피아노 좀 많이 배우게 하면서 현충원 보내버렸음 ㄷㄷㄷ.

아니면 학벌 되거나 자기가 외국에서 외국 물 좀 먹고 왔거나 대대장보다 계급 높은 사람을 잘 알고 있으면 연합사 직행.

나머지는 본대임 본대가 사람 제일 많이 필요로 함.

정기수는 도저히 TO를 낼려고 해도 거의 1년 꼴로 한번 뽑으니 이건 진짜 운과 자기 키를 믿어야 함.

조건은 키 무조건 187에서 190사이어야 만 함 아니면 그냥 GG. 편제 초과로 아무 말 없이 지나갈려고 하면

정기수할려고 여기 왔다고 어떻게든 이빨을 까야 함.

지금부터는 자대 별 특성.

진해기지사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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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일단 거인들 위주로 데리고 감. 동작은 그루브하면서 커팅을 골고루 배분 시킴.

       세 곳 중 동작이 좀 느린편. DD 대형 때 스크류가 본부랑 다름.

       일렬 파도치기 때 일반 던지기가 제일 높게 올라감.

        총은 전원 노리쇠 박혀있어서 파도치기 끝낼때 공포탄 발사.

        이건 진해에서 복무 안해서 긴가민가 한 건데 16인조.24인조.최대 32인조로 알고 있음.

        동작 때 줄 맞춘다고 옆 대열 쳐다보면서 가는 경향이 있음.(얼마전부터 고치기 시작했다고 함.) 

        동작행사 때 기수 안 씀.(진해는 호기수라고 부름)

        다른 군이 잘 안쓰는 구령 예를 들면 부에이.아부에 헐빠(육군 공군이 악!) (해병은 뽀엑 둘)

       총 돌릴때는 기본각도가 일자이지만 빗각이든 대각이든 구령에 맞게 잘 돌아가게 크게 신경을 안 쓰는거 같음.

       국방부에서 부르는 14b 변형이랑 36계 동작이 좀 약간 틀림.
       
       (필자는 집이 진해랑 가까워서 진해가 1지망이었음)  

       그리고 허리에 차는 대각 뒤에 대검집을 넣어서 대검집 사이에 수술을 끼움.

       좌측 어깨에 있는 마크가 보이도록 견줄을 꿰맴.

        장점:사제 행사 많음.커팅과 그루브의 절묘한 조화. 해외 원양.

        진기사 내 KFC(ㅋㅋ 이거에 낚여서 진기사 간다는 선 후배님들 많으셨던걸로 예상.)

단점:불편한 교통.국군의 날 대열이 아닌 군기단. 구X 및 가X행X 탑 랭크를 달림.끗발 제한이 많음.(예를 들면 공부하기 이런거)

(거짓말인 줄 알았는데 군 생활 도중에도 진기사에서 피아노 치러 가는 일이 많다고 소식을 자주 접했음.)


진기사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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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렬 파도치기.

일반 던지기 .

전 군중 던지기 할 때 해군이 제일 높게 올림.

본부도 같이 높게 올렸는데 해병과 통합 이후 점차 사라져갔음.

계룡대 해군 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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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24인조.32인조(본부에서 살지 않아서 이것도 좀 헷갈림 일단 24.32는 확실한거고 더 적은 인원은 몰라서 빼버렸음.)

진해와 국방부의 딱 중간정도의 키 를 가진 사람들이 대부분 가버림 이상하게도;;

뭔가 진해 쪽 사람들이 우락부락한 바다사나이 스타일이면 본부는 딱 중간.

대방동 당시 진기사의 거의 똑같이 동작을 썼지만 진기사와 다르게 구령이 더 많고 동작 속도가 좀 더 빨랐음.

일렬 파도치기에서는 진기사는 초구 말구가 한보 나와서 옆에 쳐다보면서 하지만

본부는 딱 그대로 일자로 서 있음.

스크류가 좀 다름.

대방동 당시 동작행사때는 기수 안 썼지만 통합 이후 5인조 기수 씀.

이 쪽도 마찬가지 총은 일자 로 돌리지만 각도에 별로 신경을 안 쓰는거 같음.

대각에 대검집 안 참.견줄은 마크가 안보이도록 길게 내려서 꿰맴.

장점:해군 본부.해외 원양.국군의 날 때 대열.시가 행진 때도 대열.전원 실총.

단점:진해보다는 부족한 사제 행사(서울 대방동 시절에 행사가 그렇게 많았다는데 흠..).

        대방부 본부에서 계룡대 본부 이전 후 해병의 유입으로 인한 동작의 섞임.(해병과 동작이 섞이면서 잃어버린 동작이 많음) 

        (다음 카페 가면 전역자 분들 께서는 해병과 행사 하는거 그다지 좋아하지 않으심..) 

        불편한 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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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공원에서 한 행사라는데

01년 당시면 계룡대 해군해병이랑 같이 살고 있을텐데 동작행사는 해군 따로 해병 따로 하던 시절이었던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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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방동 서울본부 시절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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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때까지가 해군해병이 같이 동작행사 하면서 자연스러웠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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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부터 갑자기 안습화.

이거 초소 근무 서다가 경례하는것도 아니고 ㅡ.ㅡ; 해병하사 하나 때문에 저렇게 됐는다는데 본부출신이 아니라

뭐라 할 수 도 없는 상황이고.

국방부.(영외부대랑 따로 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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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대-

특징:대부분 오는 사람들이 안경끼고 오는 사람들이 대다수(왜 그런지는 나도 모름).일단 키 스펙은 진해와 본부 보다 작은사람들이 많이 오는 반면

 크리 터져서 193이나 195오는 경우가 있고 거진 키 스펙이 181에서 185~6 사이 그 위로는 정기수에서 TO 나오면 데려감.

72인조(국내 유일)체육관이나 좀 협소한 곳이면 48인조 육군 24.해군12.해병12.공군24. 순

기수도 대한민국 유일하게 동작행사에 투입되는 최고인원의 9인조  정기수
        
.3군 통합 동작(육해공해병 동작 다 섞었지만 동작 70%는 해군 동작으로 기반을 다졌음.)개인동작.

2007년인가 06년도 영상인가 DD 대형 세우고 육군은 탱크 공군은 전투기 대형으로 해군이 스크류 돌리던 영상이 있었는데 지금은

스크류 안 돌림.

전원이 실총이 아니고 조총 멤버만 따로 실총 들고 가고 나머지는 실총에 노리쇠 뺀 상태.

(태극 대형 때 세발 쏴주고 개선문 대형 때 쏨.)

여기는 해군 해병이 일자로 돌리고 공군 육군이 대각으로 돌리기 때문에 확실하게 구분 지어야 되서 해군 해병은 오로지 일자로 돌리면서

빗각도 용서하지 못하고 육군 공군은 무조건 45도 대각으로 돌려야 함.

세 곳 중 제일 빠른 스피도로 동작을 펼침.

그리고 그루브한 맛이 없고 3군통합이라 오로지 컷팅에만 치중되어 있어서 너무 육군식.

대형 짤 때 대부분 의장대들은 그냥 걸어가서 만들거나 딱 특정한 동작 한개로 대부분 이동해서 만드는 부대가 많은 반면에

국방부는 대형 만들 때 삼군이 다른 동작으로 구령에서 맞춰서 마지막 구령 때 대형 완성시켜서 멈추고 다른 동작으로 넘어가는게 포인트.

일렬 파도치기가 예전엔 진짜 일렬로 해서 전쟁기념관이랑 청와대 광장 꽉 채워서 했지만

다른곳에서 하면 맨날 좁아서 못하기 때문에 2열로 바꾸었음. 그래서 좀 지저분한 면이 있음.

예전엔 일반 던지기 식으로도 했지만 갑자기 언제부터인가 없어졌음.

개인동작조가 있음. 각 군 별로 1명씩 해서 행사 때 개인동작 펼치는데 다른 애들보다 배로 훈련해야 함 대상 포상 휴가 더 잘 챙겨줌.

구령수도 있긴 한데 오직 육해공해병 중 해군이 대열 가운데라 오직 해군에서만 구령수 뽑음.

여기도 역시나 허리 대각에 대검집 안 참. 가슴에 의장대대 휘장 달음. 견줄은 마크 상단 V자 모양까지만 가림.

장점: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3군통합 동작조로 72인조 동작행사 함.

 (지금도 다른곳에서는 하는지는 모르겠는데 개인동작을 유일하게 행사에 써먹는 곳.)

VIP 나라급 행사는 다 본대가 함. (현충원 연합사는 본대 전통의장대 지원)

동작행사도 죄다 거의 본대가 함.

서울 한 가운데라서 교통편 우왕 ㅋ 굳 ㅋ.

신 막사 이전으로 인한 부대 건물의 기숙사 화(침대 쓴다능.예전처럼 폐가에서 안 살고 대학교 기숙사처럼 되버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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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해군 해병은 함정이불 쓰고 공군은 공군 이불 쓰고 육군만

침낭에 모포깔고 잔다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단점:시가행진을 자주 못함. 비싼 몸이라 사제행사 대부분 거절(이것 때문에 야구장이랑 농구장 축구장 못 감. 다른 의장대가 많이 감.)

수익성이 없으면서 공익성이 있는 행사여야만 하는 조건.

그래서 교묘하게 수를 써서 사제행사 참가하는 경우가 많음 ㅋㅋ.

원양을 안 보내줌 단장이 짤라먹는다 이번해에 겨우 1명 보냈는데 해병이 갔음 뭐야 이거...

(필자가 국방부도 원양 보내주는줄 알고 전입 갔을때 대대장 보고 원양은 언제 쯤 가는겁니까? 물어보니

대대장 왈

\"원양? 그 딴거 없ㅋ 어 ㅋ.\"

ㅜㅜ) 

정체성의 혼란.(이게 2달 군생활 더 하는 육군인지 자기가 해군인지 모르게 만드는 국직부대의 일상)

지금 국방부 근무지원단 단장이 신기하게 해병 원스타가 단장을 맡았는데 너무 해군을 배척하는 경향이 있음.

예전부터 국방부 해군의장대는 육군들한테 배척을 많이 받고 HONOR GUARD 갈매기 떼고

국방부 의장대대 갈매기 대신 해군의장대 마크는 달고 있었지만 

지금 단장이 바뀌면서 의장대대 갈매기만 차게 하고 해군의장대 마크 못 달게 하고 있음.

거기다가 해군의장대는 동계에 전투복에 코트를 걸치는데 그것마저도 못걸치게 하고

전역자 피복 미리 받게해서 야상입고 군 생활 하고 있음.

뭐 예전부터 통바지도 못입게 했는곳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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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동영상 중에 풀 버전



진짜 구령만큼은 이 분 못따라가는거 같음 모든 인원 구령보다 이 분 구령이 더 큼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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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아래 둘 다 전역자가 홍보영상으로 만든 거.



전쟁기념관에서.


신병들 오면 하는거.


08년 후반기때부터 일렬 파도치기는 청와대.전쟁기념관 빼고는 공간이 협소해서 2열로 바꿈.

대신 지저분해 보임.


꽃보다 남자.


개인동작 영상. 공군 아저씨가 돌린건데 개인동작은 육해공 해병 똑같이 들어가니 상관은 없음 


딱 봐도 해군의 우월성을 보여주는 개인동작 영상.

하긴 이 분이 구타머신이라고 들었는데 동작을 워낙 잘해서 후덜덜 했다고 들었음.



현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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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18인조.여기도 3군통합 동작인데 얼마전에 해병하사가 짬 좀 먹더니 동작 70%이상을 해병식으로 바꿔버렸음.

24인조로 하지 굳이 왜 18인조를 고수하는지 모르겠음. 육군 6 해 3 해병 3 공군 6 이런 순

기수 5인조.

장점:민족의 성역.참배행사는 모조리 다 현충원 꺼 전 대통령 국장 때 TV에서 관이나 무궁화 훈장 들고 있던 애들은 다 현충원 애들.

       편한 교통편.막사 리모델링으로 인한 좋은 내무실.

단점:참배 행사 때문에 하루에 한 번 꼴로 행사 나감.오죽하면 일요일에도 행사 함.

본대는 육군의장대.해군의장대.공군의장대.전통의장대라 중대 벗어나면 다 아저씨인데 여기 현충원은 1중대라서 육해공해병끼리 선 후임 함.

그래서 자군 선후임이 아니면 친구 맞먹을 기세.동작 행사 별로 없음.



근무교대식.



김대중 전 대통령 안장식



현충원 의장대 동작시범.


 

 연합사(미 8군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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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24인조 육 6 해 6 해병 6 공 6 순. 기수 5인조.(나이트필드 정부 행사 시 미군4 한국군 3으로 7인조)

 

 여기도 3군 통합 동작인데 짬뽕 동작 몇개 더 있음.

 

 현충원에는 개인동작이 없지만 여기도 나름 개인동작이 있음. 예전에 타 군 끼리 아저씨 부르던 시절 양키들과 함께

 

소수 몇명만 빼서 행사 나갔던 적도 있음. Drill team이라고 미국에서 의장대를 honor guard 말고도 드릴팀이라고도 부르는데

 

미군이랑 같이 행사 갈 떄는 m16 쓰지 않고 m14 들고 개인동작하러 갔다고 들었는데 지금은 안 함 ㅋㅋㅋㅋ.

 

대체로 행사복을 잘 안 입고 전투복을 거의 검게 물빼고 통바지로 늘려서 링빨세우고 개조해서 만든 전투 행사복을 입고

 

행사함. 다만 동작행사는 무조건 행사복 나이트필드 행사는 행사복.전투행사복 이렇게 나뉨.

 

장점:미군부대(한국군은 시설 이용 제약이 좀 따르는데 의장대만 유일하게 미국군 취급도 동시에 해줘서 짬밥 안먹고

 

 미군 식당에서 밥 먹음.

 

 시설 이용에 제한이 없음. 예를 들면 수영장.도서관.PC방.피자헛.파파이스.스타벅스.당구장.볼링장.영화관.콘솔게임기.

 

축구장.야구장. 헬스장.스쿼시. 대충 이런거) 

 

 뻥인거 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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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렇게 생활함.   

 

1년에 한 번 유해송환 행사로 JSA 에 갈수 있음.

 

단점:재미없음(오로지 양키들을 위한 행사.)청와대 행사 시 지원을 오게 되는데

 

자군 행사복 못입고 맨날 전통의장대 한복 입고 행사 지원 함.공식적인 동작행사 1년에 2건.

 

 

나이트필드 행사.




이거는 전투행사복.

의장대대 공식적으로 있는 딱 한 번의 동작행사 콜럼버스 데이.

 

이 날 연합사 내에 있는 모든 군바리와 사람들은 휴일날이고 축제임 축제 ㅋㅋㅋㅋ.

 

 

 

 

 정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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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기수의 정점 우리나라 유일 9인조 기수.짬에 상관없이 동작 실력만 뛰어나면 내무생활도 다 풀어줘서

 

 이병이 동작조면 자는 시간 외에도 침대에 드러누워도 되고 자기 하고 싶은거 다 해도 됨.

 

 의장대대에서 제일 민주적임 참고로 국방부 해군의장대는 운동 공부 이런거 다 짬 되야 함.

 

행사 시 무조건 대열 최고 앞자리(매스컴에 제일 잘 실림.)국군의 날 때도 대열 최고 앞자리.

 

방향전환 외에도 다른 동작이 하나 더 있음.

 

기수외에는 기를 못 만짐.

 

타 부대 의장대는 동작 실력 딸리는 애들이 기수 하는데 국방부만 따로 기수소대를 만들어서

군생활을 함.(육본은 기수반이라고 하다가 얼마전에 소대로 바꿨다고 했음 이게 다 육본 행보관 때문임.)

총 돌리는 애들보다 바깥 구경 많이 할수도 있어서 좋음.

 

본부중대라 대대장 직속이어서 거의 노터치.

행사정비 지원을 대대에서 제일 많이 지원해줌.

 

어느정도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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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기 하나에 10만원 정도 함.

 

마크사 장인이 한땀한땀 정성들여서 만든 자수기 같은 경우에는 싼게 50만원

 

가카 기 같은 봉황기는 100만원에 육박함. 그리고 다른 중대는 행사복 좀 사달라고 하면 캔슬하고 몇년씩 된거 입고 그러는데

 

기수는 그냥 아오 더럽네 하면 알아서 매년마다 바꿔주고 행사장비랑 기도 다 바꿈 특히 행사에 쓰는 정기는 딱 국군의 날 때

 

바꿈. 폐가 살 때는 좁아 터졌는데 이사와서는 넓어서 애들이 책상에서 공부도 하고 몰래 전화도 하고 운동도 하고

집합도 시키고 정말 좋아진거 같음.

참고로 여기 기장 다른중대가 들어와도 불꽃싸다구 근무지원단 모든 병사는
 
여기 못들어옴 헌병대도 조사한다고 하면 간부밖에 못 들어옴.

 

단점:국방부 의장대대 중 행사가 제일 많음.

 

남들 쉬고 있을 때 행사 나가는 경우가 많음.

 

행사 때 남들보다 오래 걸리는 행사정비 시간(새벽 2시까지 행사정비를 한 적이 있음... 기 200개의 위엄.)

훈련이 다른 의장대는 안 살아서 모르겠지만 일단은 국방부 내에서는  제일 빡셈. 다른 의장대들은 기수가 뭐 빡셈 하는데

 

 123456789 자리에서 1289자리 방향전환할때 다리 째서 가야 함.

 

 방향전환 하면서 커팅할때 밀리거나 튕겨나가는것도 용납안되기 땜에 자연스럽게 돌아야함

 

필자 오기 전에 제일 해군.해병보다 부조리 심했는데 타이밍 좋게 와서 좋아졌음 ㅋㅋ.

 

 막타임(다리차는거) 버틸 때 발 등에 아령 올리고 버팀.

 

단체로 버티기 할때 잘 버티라고 9명 발 등위에 벤치프레스 철봉 올리고 버티기 함 한쪽이 기울어지면 다 구름 ㅡ.ㅡ;

 

행사시 동작조들은 동작 몰래 틀리면 대충 어떻게 넘기는데 정기수는 바로 티나서 틀리면 집합;;

 

바람불면 Go to Hell. 국군의 날 때 도망가는 3군동작조와는 달리 2시간 반 내내 행사장에서

 

식전부터 행사 끝 까지 서 있어야 함. 대대에서 육해공 중대에서 따로 선발해서 소대 만들은거라 전역할때쯤 되면

 

기수빨 상관없이 육군처럼 친구먹는거 해군 의장대로써 제일 짜증났던 거 ㅋ.

 

그리고 너무 민주적이라 작업이나 뭐 기타 행사 나갈 때 나다 싶으면 밑에 놈들이 먼저 나서서 달려가거나

 

해야하는데 좀 개빠져가지고 가위바위보나 복불복으로 넘길려고 함(내가 해군이라서 이게 제일 싫었음.)

 

짬차면서 더욱 짜증남 편해지지가 않음.

말 그대로 정체성의 혼란.

 

 

4인조 방향바꿔 가. 한바퀴 도는걸 의미 하는데 왜 4인조라고 하냐면 기수 최소 편제 인원이 4인조라서 그럼.

 

(태극.부대기.좌 우호위.) 방향바꿔 가 라고 하면 윗 동영상대로 앞으로 나가고 서 라고 하면 그냥 멈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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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인조 방향바꿔 서. 우리나라 기수단 중 유일하게 이 동작 쓰는데 그래봤자 다들 똑같이 도는데 하나 더 추가한거임.

 

 

광화문 시가행진. 국방부는 정말 시가행진 안하기로 유명해서 서울시청이 정말 고마웠던거 같음.



호위 앞에 총.

 

그냥 행사 끝나고 가면서 두줄로 맞출려고 만든건데 그냥 가다가 지저분하게 끝내면

 

그러니까 깔끔하고 자연스럽게 갈려고 만든거 같이 보였음.

 

 

 

 

 

휴 길다 이렇게 해서 부대별 특성까지 다 정리했네요.

 
해군 꿈나무들 배타기 싫고 원양에 관심 있으면 의장대 꿈꿔봐라.

 

 다만 왜 해군에서  UDT랑 맞먹는 최악 직별인지 잘 알고 지원 바란다.

 

 가고 나서 하기 싫다고 배타러 간다고 징징대지는 마셈.